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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교육] 서울대학교 산림치유사 13기 올바른 보행과 노르딕워킹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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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맹사무국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9-0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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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뜨거웠던 여름의 열기가 물러가고, 선선한 바람이 스치는 9월의 초입입니다. 가을이 한 걸음 앞으로 다가온 지난 9월 5일, 사단법인 한국노르딕워킹연맹은 서울대학교 산림치유사 13기 과정을 대상으로 ‘올바른 보행 이론 및 노르딕워킹 실기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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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속에서 인간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회복시키는 산림치유 분야에서 '어떻게 걸을 것인가' 에 대한 질문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핵심적인 주제입니다. 한국노르딕워킹연맹에서는 서울대학교 산림치유사 교육과정을 제1기부터 시작하여 올해 2026년 제13기에 이르기까지 예비 산림치유사분들에게 올바른 보행과 노르디워킹의 매력을 전달해오고 있습니다.


자연에 품에서 땀방울을 흘리며 진정한 치유의 걸음을 배워나간 그 생생한 교육현장과 노르딕워킹의 가치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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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산림치유에 '올바른 보행' 과 '노르딕워킹'인가?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가장 대표적인 활동은 단연 '숲길 걷기'입니다. 하지만 준비되지 않은 자세로 무작정 오랫동안 걷는 것이 오히려 관절과 척추에 무리를 주어 치유가 아닌 통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특히 산지 지형이 많은 숲길을 걸을 때는 신체에 균형을 유지하고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키는 요인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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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보행은 우리의 몸을 스스로 리셋하는 과정입니다.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척추의 정렬을 바로잡고, 발뒤꿈치부터 발바닥, 발가락 끝으로 이어지는 바른 접지를 완성하는 것이 시작입니다.

보행을 하고 있다고 인지하는 순간 몸은 경쾌하고 힘찬 걸음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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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이 이토록 오랜 기간 최고 권위에 산림치유사 교육과정을 함께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단순하고 명료합니다.

노르딕워킹을 단순한 하나의 스포츠나 레저 활동으로만 보지 않고 "인간의 건강을 지키고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완벽한 치유적 보행 솔루션"으로 정립해 왔기 때문입니다.


제1기부터 배출된 수많은 산림치유사 선배들은 현재 적국 각지의 치유의 숲, 국립산림치유원, 지자체 산림복지 시설 및 수목원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현장속에서 연맹으로부터 배운 올바른 보행과 노르딕워킹을 치유 프로그램에 적극 활용하여 국민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13기 교육생 역시 그 자랑스로운 전통을 이어받아 머지 않아 현장에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건강한 걸음의 기쁨을 선물하는 당당한 전문 산림치유사로 거듭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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